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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경마 뉴스 게시글

    [일본지방경마] 소노다 효고 서머 퀸상, 케텐 드림 머리 차 접전 끝에 중상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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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보창고
    작성일 작성일 26-07-10 20:45 조회 5 댓글 0 공감 0 비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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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10일(금), 일본지방경마 소노다 경마장에서 열린

    제19회 효고 서머 퀸상(3세 이상 암말·중상·더트 1700m·1착 상금 800만 엔)의 주인공은

    2번 인기 케텐 드림(암 5세, 오이 소속)이었다.

    사사가와 츠바사 기수가 기승한 케텐 드림은 좋은 위치에서 레이스를 풀어가다 3코너에서 일찌감치 선두로 나섰다.

    직선에서는 뒤에서 추격해 온 1번 인기 노노 에스포(암 6세, 고치 소속·기바쿠 다이스케 조교사)와 골 앞까지 치열한 승부를 벌였고,

    결국 머리 차이로 앞서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 타임은 1분 51초 9(주로 상태: 양).

    2착 노노 에스포로부터 다시 2마신 반 뒤진 3착에는 3번 인기 코파노 에밀리아(암 4세, 아이치 소속·우츠 히데키 조교사)가 자리했다.

    케텐 드림에게 이번 승리는 데뷔 후 처음 거머쥔 중상 타이틀이다. 혈통을 보면 부마는 파이로, 모마는 파고트이며,

    외조부가 명마 딥 임팩트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조교사는 오이의 우에스기 마사히로, 마주는 가토 토쿠후미, 생산은 오리엔트 목장이다.

    ◆ 우승마 프로필 — 케텐 드림(암 5세)

    기수: 사사가와 츠바사 / 조교사: 우에스기 마사히로(오이) / 부: 파이로 / 모: 파고트 / 외조부: 딥 임팩트 / 마주: 가토 토쿠후미 / 생산자: 오리엔트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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